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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을 하다보면 차트를 보게 된다. 어쩌면 차트만 본다. 현재 주가가 신고가를 달리고 있으면 들어가기 무섭다.

이유는? 지금이 꼭대기 같아서.
그래서 조정받기를 기다린다. 하지만 주가는
조정이 뭔지도 모른 채 무섭게 질주한다.
삼양식품을 50만원에 이제 고점이니 조정받겠지 하고 무시했었는데 지금 주가는 얼마인가? 흔히 단기
투자자들의 차트 이론에 의하면 가능한 일인가?

반대 케이스. 이제 더 이상 내려갈 곳도 없어 보이는 바닥권의 종목이 탐난다. 과연 이 가격에 또 살 수 있을까? 하는 생각이 든다. 그래서 매수했다. 어라? 또 단기 고점이었네?
개미들이 당하는 전형적인 레파토리. 우린 맨날 왜 이렇게 당할까? 내 생각에 이유는 우리에게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.
기준이 있다고 한들 고작 차트의 지지 저항 따위밖에 안 되기 때문인 것 같다.
과거의 차트가 뭘 말해주는지 모르겠고,우리 머리 꼭대기에 위에 있는 세력들은 어설프고 진부한 개미들의 지지 저항 자리를 알고 역이용해서 흔든다.
상상해보면 너무 쉽다. “저 선 건드리면 난리 나겠네?”
그래서 차트를 잘 안 본다. 차트가 틀려서가 아니라 미래를 알 수 없다는 건 다를 게 없기 때문이다.
차트 대신 진짜 투자를 해보는 건 어떨까 싶다. 친구에게 동업을 하듯. 진짜 잘될 녀석인가 아닐
녀석인가를 판단하는 기준을 만들 필요가 있다.
터무니없다고? 그럼 지나간 과거를 그저 기록 후 시각화해둔 차트에는 무슨 큰 의미라도 있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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